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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대 도서관의 낙서

 
장수경  2020-02-29 22:09:08  글쓴이의 개인홈페이지http://Zoom-in Zoom-out

지저쓰러뷰[1].jpg 당신의하루[1].jpg

하바드 도서관의 落書로는 다음과 같은 말들이 있다.

 

지금 잠을 자면 꿈을 꾸지만 지금 공부하면 꿈을 이룬다.

 

지금 땀을 흘리지 않으면 내일은 눈물을 흘린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꿈이 바로 앞에 있는데 왜 팔을 뻗지 않겠는가?

 

눈이 감기는가? 그럼 미래를 향한 눈도 감긴다.

 

불가능이란 노력하지 않은 자의 변명이다.

 

노력의 대가는 이유 없이 사라지지 않는다.

 

한 시간 더 공부하면 배우자 얼굴이 바뀐다.

 

오늘은 어제 죽은 이가 그토록 갈망한 내일이다.

 

file   Attached:

Author 글쓴이 소개: 장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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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경 낙서는 재밌기도하고 쓰는자에게 부담이 없어서 좋다.
보는 사람 없고 탓하는 사람 없고 시비거는 사람도없다.

재치 넘치는 낙서는 때로 활력을 주기도한다. 스트레스 해소도 된다.
빈 메모장에 그저 생각나는 대로 낙서를 해 보면 어떨가!
요즘 같은 어수선한 계절에...

어수선한 작은 뒷뜰에는 보이지 않는 새싻들이 눈을 틔우고 있다.
하나님의 아름다운 세상은 변함없고 요동함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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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9
22:40:30


장수경 " 오늘 깨어 있지않으면.." 여기까지 써보고 뒷말이 생각나지 않아 멈추었는데
누군가 뒷말을 한번 이어줘 봐 주세요 ㅎㅎ
방금 글 올리고 바로 위의 낙서를 메모장에 써봤는데 뒷말이 통 안 떠올라서요
기여도 21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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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9
22:4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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